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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콩코드 탑승

1969

최초의 콩코드 탑승

1969년 혁신적인 항공기인 콩코드 SST가 공개되면서 새로운 시대가 열렸습니다. 테스트 비행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동안 초고속 항공기의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극도의 정확성이 요구되었습니다. 그리하여 9대의 오메가 장비가 프로토타입 초음속 제트기의 계기판 패널에 탑재되었습니다.

오메가의 시간 측정 장치는 콩코드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후 2003년 역사 속으로 사라지기 전까지 몇 대의 콩코드 제트기에 설치되어 표준 구성품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수많은 콩코드 승무원들 역시 오메가 시계를 착용하고 정확하게 시간을 측정하였습니다. 콩코드에 탑승하여 대서양을 횡단한 최초의 파일럿, 존 해켓(John Hackett) 역시 그 중 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유인 우주 탐사 미션용 타임피스로 나사의 인증을 받은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모델과 같은 시계를 착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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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해켓의 시계는 오메가 뮤지엄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콩코드 계기판 패널에 탑재된 오메가 장비
콩코드에 사용된 오메가의 시간 측정 장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