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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을 향한 최초의 여정

1969

7월 21일

달을 향한 최초의 여정

1969년 7월 21일 2시 56분(GMT) 인류가 달에 첫 발을 내딛으면서 새로운 시대를 열였습니다. 우주비행사 키트의 필수 구성품에는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프로페셔널이 있었습니다.

스피드마스터는 1965년 모든 유인 우주 탐사 미션 및 선외 활동(EVA)을 위한 시계로 인증을 받으면서 모든 우주비행사 키트의 공식적인 구성품이 되었습니다. 아폴로 11호 착륙 후 스피드마스터는 "문워치"라는 불변의 명성을 얻게 됩니다.

2시간 30분 동안 지속된 최초의 달 탐사 활동에서 우주비행사들은 샘플을 채취하고 실험을 진행하였습니다. 첫 달 착륙 이후 3년간 10명의 우주비행사가 달에 도착하였으며, 오메가 스피드마스터는 우주복 손목에서 벨크로 벨트로 고정된 상태로 모든 여정을 함께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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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 스피드마스터를 착용하고 달탐사선 계기판 앞에 있는 버즈 올드린
스피드마스터 문워치 프로페셔널 크로노그래프 42mm스피드마스터 문워치 프로페셔널 크로노그래프 42mm
달을 향한 최초의 여정에서 남긴 달 표면의 상징적인 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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