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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비적인 프리다이빙

1981

11월 4일

기념비적인 프리다이빙

자크 마욜은 1981년 이탈리아 엘바 섬 해안에서 56세라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프리다이빙 스포츠에 새로운 지평을 열었습니다. 마욜은 오메가 씨마스터를 착용하고 단 한번의 호흡으로 101m 깊이에 다이빙하는 놀라운 기록을 세웠습니다.

마욜이 다이빙을 하는 동안 자신의 신체를 극한의 한계에 몰아붙이면서 분당 심박동수가 60회에서 27회까지, 즉 2초당 1회 수준으로 낮아졌습니다. 그리고 2년 후 수심 105m에 도달하면서 자신의 기록을 다시 한번 갈아치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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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 씨마스터 다이버 시계
씨마스터 다이버 시계를 착용한 자크 마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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