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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대회 타이틀 스폰서 10주년

4일간 흥미진진한 경기로 관중의 마음을 사로잡은 “중동에서 개최되는 메이저 대회”가 두바이에서 막을 내렸다. 오메가는 올해 10년째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의 타이틀 스폰서로 활약하고 있으며, 에미레이트 GC 마즈리스 코스에서 경쟁을 펼치는 재능 있는 골프 선수들을 다시 한번 더 만나게 되었다.

오메가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은 1989년에 시작된 이래 유러피언 투어의 하나로 정착했다. 중동에서 열리는 유러피언 투어의 첫 번째 대회로, 지난 대회 챔피언인 타이거 우즈(Tiger Woods), 세베 바예스테로스(Seve Ballesteros), 프레드 커플스(Fred Couples), 그리고 오메가 홍보대사인 세르히오 가르시아(Sergio Garcia)와 로리 맥길로이(Rory McIlroy)가 참가한다.

아라비아어로 커피포트를 의미하는 '달라' 트로피는 토너먼트의 상징이자 우승자를 위한 최상의 영예이다. 물론 우승을 차지하기 위해서는 아름다운 모래 언덕 속 다양한 토착 생물에 둘러싸인 험난한 마즈리스 코스를 극복하는 것이 우선이다.

올해의 우승자는 우승 트로피뿐만 아니라 오메가가 새로 출시한 18캐럿 세드나™ 골드에 태양광 패턴의 브라운 다이얼을 탑재한 씨마스터 아쿠아 테라 150M 마스터 크로노미터도 함께 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