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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26일

오메가 라이프타임 오션 에디션에서 발췌

위대한 순간

에미레이트 팀 뉴질랜드의 피터 벌링⁠(⁠Peter Burling⁠)과 글렌 애쉬비⁠(⁠Glenn Ashby⁠)가 버뮤다에서 아메리카스 컵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뉴질랜드 팀은 놀라운 첨단 기술을 고안하여 대회에 참가해 다른 선단들보다 훨씬 더 빠른 50피트의 포일링 카타마란을 선보였다⁠. 탄탄한 재정 상태를 자랑하고 탁월한 기량의 스키퍼 지미 스핏힐이 이끌며 2회 연속 아메리카스 컵에서 우승을 한 오라클 팀 USA를 제압한 당시에도 에미레이트 팀 뉴질랜드는 여전히 재정 곤란을 겪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세상을 다 얻은 것처럼 최고로 기분이 좋습니다⁠”⁠, 역사적인 우승을 거둔 후 벌링이 이와 같이 말했다⁠. 이 우승을 통해 2013년 이후 처음으로 오클랜드의 뉴질랜드 왕립 요트 함대⁠(⁠Royal New Zealand Yacht Squadron⁠)로 올드 머그⁠(⁠Auld Mug⁠)를 다시 가져오게 되었다⁠. 26세의 벌링은 1851년에 시작된 대회의 가장 큰 상을 획득한 최연소 조타수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