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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제임스 본드 시계 출시 기념행사

오메가는 전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스파이, 제임스 본드가 가장 최근 영화에서 착용한 시계를 출시하며 뉴욕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탑 오브 더 스탠다드(The Top of the Standard)에서 게스트들을 맞이하며 새로운 씨마스터 다이버 300M 007 에디션을 최초로 공개했다. 배우 다니엘 크레이그를 비롯하여 마이클 G. 윌슨과 바바라 브로콜리가 행사에 특별히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게스트들이 도착하면서 지난 25년간 영국의 스파이가 착용했던 특별한 씨마스터 모델이 모두 전시되어 있는 특별한 공간으로 이동했다.

오메가의 대표이자 CEO인 레이날드 애슐리만은 게스트들을 환영하며 새로운 시계를 소개했다. 그는 "제임스 본드는 특별한 스타일과 모험적 정신, 탁월한 정확성에 이르기까지 오메가가 가진 수많은 자질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드디어 여러분에게 영화에서 제임스 본드가 이 새로운 타임피스를 착용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게 되어 정말 기대됩니다."라고 말했다.

“오메가와 작업하면서 우리는 007과 같은 군인에게 있어 가벼운 시계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여겼습니다. 또한, 빈티지한 디자인과 컬러가 시계에 고유한 존재감을 선사할 것이라고 제안했지요. 최종적으로 탄생한 작품은 정말 멋졌어요.”

다니엘 크레이그

영화 제작자인 마이클 G. 윌슨과 바바라 브로콜리는 "본드의 군사 경험은 007 캐릭터의 기반을 이루는 요소로, 오메가의 새로운 디자인은 이러한 캐릭터의 아이덴티티를 탁월하게 구현합니다. 본드와 오메가는 약 25년 동안 떼려야 뗄 수 없는 동반자로, 25번째 본드 영화 개봉을 준비하는 지금이 바로 새로운 본드 시계 출시를 위한 완벽한 때입니다."라고 말했다.

새로운 씨마스터 다이버 300M 007 에디션은 007이 필요한 점에 맞춰 제작되었다. 가벼운 그레이드 2 티타늄 소재로 제작된 이 모델은 혁신적인 티타늄 메쉬 브레이슬릿과 밀리터리 스타일의 인그레이빙이 특징이며, "트로피칼" 브라운 알루미늄 다이얼과 베젤이 빈티지한 디자인을 완성한다. 리미티드 에디션이 아닌 이 모델은 오메가의 아이코닉한 컬렉션에 포함되며 2월부터 전 세계에 출시되어 고객들과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