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 셀레브러티 마스터스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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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인사들의 골프 경기로 화려함을 더한 두 번째 “오메가 셀레브러티 마스터즈”에서 올해에는 럭비 선수였던 브라이언 오드리스콜(Brian O’Driscoll)이 특별한 승리를 거두었다.

대회는 오메가 유러피언 마스터즈(Omega European Masters)의 전문 선수들이 경기를 마친 후 크란스 몬타나(Crans-Montana)의 메인 코스에서 오후에 진행되었다.

알파인 스키 레이서 디디에 드파고(Didier Defago)와 패럴림픽 선수 테오 그무어(Theo Gmur), 가수 코디 심슨(Cody Simpson), 배우 알폰소 리베이로(Alfonso Ribeiro), 축구선수 로날트 더 부르(Ronald de Boer), 하키 선수 제레미 로닉(Jeremy Roenick), 배우 캣 그레이엄(Katerina Graham), 럭비 선수 브라이언 오드리스콜, 서퍼 겸 모델 아나스타샤 애쉴리(Anastasia Ashley) 등의 유명 인사들이 함께했다.

재능 있는 스위스 가수 바스티앙 베이커(Bastian Baker)가 MC를 맡아 진행하는 동안 여성 골프인 미셸 위(Michelle Wie)가 “셀레브러티 코치”로 활약했다. 두 오메가 홍보대사는 브라이언 오드리스콜이 최종 트로피를 차지하는 것을 지켜보았다.

경기에 참여한 모든 스타들은 직접 선택한 자선 단체를 위해 경쟁을 벌였고, 오메가가 대표로 기부했다. 브라이언 오드리스콜은 아일랜드의 ISPCC를 위해 출전했고, 상금의 일부를 기부하여 기부금은 두 배가 되었다.

올해 오메가 셀레브러티 마스터즈는 초대된 선수들을 가려내기 위해 9홀 골프로 시작되었다. 9번째 홀에서 최고의 정확성을 보여주기 위해 참여한 모든 선수들은 독특한 퍼팅으로 도전했다. 이번 대회는 지켜보는 모든 이에게 즐거움을 안겨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