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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에서 만난 신디 크로포드

1995년부터 신디 크로포드는 오메가의 상징적인 맨해튼 컨스텔레이션 컬렉션을 대표하는 아이콘으로 활약하고 있다. 컨스텔레이션 컬렉션의 최신 여성용 모델이 홍콩에서 공개되었을 때, 신디 크로포드야말로 이벤트를 빛내줄 완벽한 특별 게스트가 아닐 수 없었다.

신디는 새롭게 재단장한 K11 아트 몰의 오메가 부티크를 방문하여 새로운 맨해튼 모델을 자세히 살펴보았다. 오랜 기간 오메가의 홍보대사로 활약해온 그녀는 아이코닉한 시계를 자세히 만나본 것은 물론, 홍콩에서는 처음 선보이는 골드 프레임 배경의 모던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지닌 새로운 인테리어 디자인을 감상할 수 있었다.

그날 저녁, 오메가 대표이사 레이날드 애슐리만은 리츠칼튼 호텔의 오존(OZONE) 바에서 신디 크로포드를 맞이했다. 화이트와 골드 컬러로 장식된 이곳은 아름다운 빅토리아 하버의 전경과 완벽한 조화를 연출해냈다. 칵테일 파티는 새로운 "맨해튼" 컨스텔레이션 주얼리 모델을 선보이며 활기를 더했으며, 신디 크로포드 역시 이 아름다운 시계를 착용하고 있었다. 실제로 그녀가 착용한 골드 타임피스에는 레드 루비 인덱스와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브레이슬릿이 장착되어 있다.

신디 크로포드의 이야기와 함께, 게스트들은 오메가의 글로벌 컨스텔레이션 광고 캠페인의 "맨해튼" 스타일을 표현한 사진 부스에서 특별한 사진을 촬영할 수 있었다. 또한, 탁월한 제품 디스플레이에서 컨스텔레이션이 거쳐 온 현대적인 변화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 기념 행사는 브랜드에 뛰어난 영감을 주는 컨스텔레이션 컬렉션을 위한 잊지 못할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