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리스본 부티크에 선 신디 크로포드

포르투갈의 럭셔리 및 라이프스타일 쇼핑 센터 중심부에 자리한 리베르다드 거리에 포르투갈 최초의 오메가 부티크가 문을 열었다. 신디 크로포드는 이 특별한 이벤트에 참석하여 리본 커팅을 진행하는 동안 놀라운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

오메가 홍보대사인 그녀는 오메가에서 새롭게 선보인 맨해튼 컨스텔레이션 타임피스를 착용하고, 특별한 순간에 대한 생각을 공유했다. "오메가를 대표하는 홍보대사로서의 임무는 시작부터 놀라운 여정이 되어왔습니다. 오메가 가족의 일원이 되어 이 아름다운 도시에 발을 내딛고 포르투갈의 오메가 애호가들에게 행복을 안겨줄 새로운 부티크의 공식 오프닝 이벤트를 기념할 수 있게 되어 무한한 영광입니다.”

리스본에 자리한 오메가 부티크는 가죽과 목재 등 우아한 소재를 비롯하여 다양한 골드 디테일을 활용한 세련된 디자인으로 채워졌다. 부티크 곳곳에 마련된 조명이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하여 포르투갈에 도착한 다양한 오메가 시계 컬렉션을 강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