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 방문한 에디 레드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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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신비한 동물사전’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보여준 에디 레드메인은 일본의 오메가 긴자 부티크에 방문하여 도쿄 시민들의 뜨거운 환영을 받았다.

세련된 스타일과 신사적인 매력을 가진 배우로서 오메가의 팬이기도 한 그는 오메가의 가장 클래식한 타임피스를 즐겨 착용한다. 또한, 니콜라스 G. 하이에크 센터의 2층에 위치한 이 부티크를 방문하며, 오메가 최신 컬렉션의 시계들을 둘러보았으며, 아름다운 건물 내부를 감상하기도 했다.

에디 레디메인은 게스트들과 어울리며 일본에 관한 생각과 자신의 최신 영화에 대해 이야기하였으며, 가라오케를 즐기기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을 위해 에디 레디메인은 오메가 최신 컬렉션에서 가장 우아하며 시간을 초월한 아름다움을 간직한 오메가 글로브마스터를 선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