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오메가 시계를 착용한 니콜 키드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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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 키드먼이 캘리포니아의 비버리힐즈에서 열린 제76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 참석해 매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유명 배우이자 오메가 홍보대사로 활약하고 있는 니콜은 영화 디스트로이어에서 LAPD(LA 경찰) 형사 에린 벨역으로 열연을 펼쳐 관객과 비평가들을 놀라게 한 데 이어, 올해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영화 부문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그녀는 언제나처럼 아름다운 오메가 시계를 착용하고 이브닝 레드 카펫을 밟았다. 니콜 키드먼은 오메가의 유서 깊은 시계 디자인의 진정한 애호가이며, 레드 카펫 이벤트에서 종종 오메가의 신제품 또는 빈티지 타임피스를 착용한 모습이 포착되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