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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0만 초로 다가온 2020 도쿄 올림픽!

오메가는 이 특별한 순간을 기념하기 위해 공식 카운트다운 시계를 도쿄 중심가에 위치한 마루노우치 중앙 광장에서 선보였다. 도쿄 2020 엠블럼과 일본의 떠오르는 태양에서 영감을 받은 카운트다운 시계는 4m 높이로 올림픽 경기의 시작과 패럴림픽 경기의 시작을 위한 두 가지 카운트다운을 선보인다.

오랫동안 손꼽아 기다려온 얼마 남지 않은 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행사로서 진심 어린 연설과 함께 축제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구었다.

브랜드 전통에 대한 기념의 표시로 조직 위원회 회장 모리 요시로가 오메가 타이밍 CEO 알랭 조브리스트로부터 특별한 선물인 오메가 라스트 랩 벨을 받았다. 브랜드의 유서 깊은 타임키핑 기술은 오늘날에도 트랙 경기에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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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트다운 시계와 함께 오메가는 1년 앞으로 다가온 2020 도쿄 올림픽을 기념하기 위해 2,020피스로 한정 제작되는 두 가지 모델을 선보였다.

씨마스터 아쿠아 테라 도쿄 2020 리미티드 에디션은 스테인리스 스틸 타임피스로, 도쿄 2020 올림픽 엠블럼에서 영감을 받은 패턴이 새겨져 있는 블루 세라믹 다이얼이 특징이다.

씨마스터 플래닛 오션 "도쿄 2020" 리미티드 에디션을 통해 일본을 기념하기 위해 화이트 세라믹 다이얼과 일본 국기를 떠올리게 하는 유광 레드 컬러의 도트로 장식된 세컨즈 핸즈를 탑재한 특별한 타임피스를 선보인다.

오메가는 2020 도쿄 올림픽의 역사적 순간을 기록하는 29번째 공식 타임키퍼로 활약하게 된다.

2020년 도쿄 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