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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선수들의 꿈을 기록하는 오메가

1948년 동계 올림픽 이후 처음으로 스위스에서 다시 한번 스포츠의 멋진 향연이 펼쳐진다. 오메가는 당시 이 경기에서도 공식 타임키퍼로 활약한 바 있다. 주최 도시가 비엔에 있는 워치메이킹 본사에서 불과 100km 남짓 떨어져 있기에 오메가로서도 이 세계적인 대회가 모국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경기가 될 것이다.

로잔 2020은 제3회 동계 청소년 올림픽이다. 1월 9일부터, 전 세계 70여 개국 약 1,880명의 어린 선수들이 참여하여 제네바 호수(Lake Geneva), 생모리츠(St. Moritz), 샹페리(Champéry), 보 알프스(Vaud Alps), 프랑스와 스위스 쥐라(Jura) 산을 포함해 스위스 로잔 근교에서 81개 경기가 이루어진다.

“오메가는 청소년 올림픽이 시작된 이후 계속해서 공식 타임키퍼로 활약해왔으며, 올림픽 선수들의 야심찬 꿈을 향한 여정을 기록하고 이러한 기록을 더욱 정확히 측정하기 위해 혁신적인 기술을 새롭게 선보이고 있다.”

미래의 스타 선수들의 경기를 기록하여 전 세계인들과 그 결과를 공유하기 위해, 오메가는 이번 올림픽 대회에 오메가의 전설적인 모든 전문 기술을 비롯해 60톤의 장비, 150명의 타임키핑 전문가와 기술자, 그리고 100명의 훈련된 자원봉사자들을 투입할 예정이다.

오메가는 1932년 이후 28번의 올림픽 대회에서 공식 타임키퍼로 활약해 왔으며, 2010년 싱가포르에서 시작되어 5회에 걸쳐 개최된 이전의 모든 청소년 올림픽 대회에서 공식 타임키퍼로 활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