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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크푸르트에서 만난 Speedy Tuesday

오메가는 최연소 달 착륙 우주 비행사로 이름을 떨친 찰리 듀크와 함께
시간과 공간을 가르는 여행을 떠날 게스트를 맞이한다.

오메가의 ‘Speedy Tuesday’ 행사는 최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며
전 세계에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이 날의 행사는 오메가의
스피드마스터 크로노그래프 팬들에게 오메가의 타임피스에 대한
역사를 알리고, 역사적으로도 이미 잘 알려졌듯 수차례 지구 너머를 여행한
우주 비행사와 함께 우주 탐험애 대한
현실적 이해를 돕는 기회의 장이 되었다.

전설적인 우주 비행사 찰리 듀크는 Speedy Tuesday 행사의 초청 연사로
참석하여 우주비행사로서 그가 겪은 놀라운 경험에 대한
소중한 통찰을 나누었다.

조종사 찰스 듀크는 아폴로 10호의 우주 비행사 지원팀의 멤버로,
아폴로 11호의 교신담당자(CAPCOM)로서의 역할을 포함해 다섯 가지
아폴로 탐사 미션을 수행했다. 아폴로 13호 달 착륙선의
대체 조종사였던 듀크는 이후 1972년 아폴로 16호 달
착륙선 조종사로서 활약하게 되었다. 이 탐사에서
존 영(John Young)과 함께 달의 데카르트 고지에 착륙하여
세 번의 우주 유영(EVA)을 함으로써 그는 가장 어린 나이에
10번째로 달에 발을 디딘 사람이 되었다. 71시간 14분 동안
달 표면에 머무는 사이에 그가 달 표면에 자신의
가족 사진을 남기고 돌아온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일화이다.

Speedy Tuesday 행사에서 발언권을 가졌던 게스트는 듀크 뿐만이 아니었다.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프라텔로 워치스의 창립자인 로버트 장 브로(Robert-Jan Broer) 또한 오메가의 부사장이자
고객 서비스 및 제품개발부 부사장인 장 클로드 모나숑(Jean-Claude Monachon)과 함께
무대에서 인터뷰를 가졌다. 덕분에 게스트들에게는 잠시나마 스피드마스터의
과거와 미래를 들여다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2012년 로버트 장 브로가 처음 시작한 #SpeedyTuesday 해시태그 운동은 매년 점점 더 많은
팔로워를 거느리고 있다. 오메가는 리미티드 에디션 타임피스와 글로벌 행사를 통해
이처럼 특별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지지하고 달 착륙의 순간에 함께 했던
최초의 시계에 대한 열정을 전 세계적으로 공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