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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를 통해 바라본 트레저

렌즈를 통해 바라본 트레저 1

2018년 6월, 오메가는 유서 깊은 마레 지구에 위치한 보주 광장의 엘리아 아트 갤러리(Ellia Art Gallery)에서 드 빌 트레저 여성 시계와 100여 년간 여성용 시계 제작에 기여해온 브랜드의 유서 깊은 전통을 되돌아보고 여성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

현대적인 분위기의 건물에 모인 수많은 게스트와 기자, 오메가 홍보대사들은 프랑스 출신 사진작가이자 저널리스트 니코스 알리아가스(Nikos Aliagas)의 눈을 통해 새로운 드 빌 트레저 컬렉션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오메가는 이벤트가 진행되는 동안 빛과 그림자를 활용하여 지속적으로 사라져 가는 시간을 묘사하는 작품을 선보이고 있는 재능 있는 사진작가와의 콜라보레이션을 공개했다. 탁월한 감수성과 파리에 대한 애정을 지닌 니코스 알리아가스(Nikos Aliagas)는 오메가를 위해 여성 사진 시리즈를 제작하며, 정적 피사체에 동적인 생명력을 불어넣어 시계가 갑자기 살아나 현재의 순간을 묘사하는 신비로운 이야기를 완성했다.

  • 렌즈를 통해 바라본 트레저
  • 렌즈를 통해 바라본 트레저
렌즈를 통해 바라본 트레저 2

니코스 알리아가스(Nikos Aliagas)는 이브닝 이벤트에 참석하여 여성의 모습을 포착한 사진에 대해 “순수하고 자연스러운 피사체의 모습을 통해 신비로운 분위기를 이끌어내고 욕망, 구속과 같은 요소들을 가리거나 구조화하는 시간에 대한 일종의 필터를 만들어 내려고 했습니다. 인생이란 상당히 단순한 구석이 있습니다.”라고 밝히면서 다음과 같이 덧붙였다. “영혼은 주체이며, 궁극적으로 직관이 시계에 생명을 부여합니다. 그것은 바로 불필요한 디테일이 전혀 포함되지 않은 명확하고 시간을 뛰어넘는 영속성을 지녔기 때문입니다.”

렌즈를 통해 바라본 트레저 3

오메가는 새로운 트레저를 소개하기 위해 게스트들에게 트레저를 만나볼 수 있는 시계 ‘바’를 비롯하여 새롭게 선보이는 오리지널 다이아몬드 파베 주얼리 두 피스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을 선보였다. 모든 게스트들은 36mm 및 39mm 사이즈의 스틸이나 18캐럿 세드나 골드로 제작되어 그린부터 라이트 핑크 컬러 스트랩 버전까지의 다양한 9가지 모델을 감상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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