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의 뒷면에서 만납시다⁠.⁠(⁠W⁠e⁠’ll See You On The Other Side⁠)⁠”

뒤로가기

아폴로 8에 탑승한 우주비행사들의 계획은 인류 최초로 달의 궤도를 탐사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이 야심 찬 계획을 달성하고 안전하게 돌아올 가능성은 불과 50대 50이었다⁠.

선구적인 궤도 탐사를 위해 우주비행사들은 인류가 한 번도 본 적 없는 달의 뒷면을 탐사해야 했다⁠. 이 시간 동안 지상 통제팀과의 모든 커뮤니케이션은 중단되었다⁠. 우주비행사들은 무선 연락이 되지 않는 상황에서 완전히 홀로 버텨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We⁠’ll see you on the other side⁠." 오메가의 스피드마스터 다크 사이드 오브 더 문 아폴로 8에 새겨진 이 특별한 문구는 우주 탐사의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이었던 1968년 달 탐사를 떠난 우주비행사가 남긴 말이다⁠.

“⁠달의 뒷면에서 만납시다⁠.⁠(⁠W⁠e⁠’ll See You On The Other Side⁠)⁠”

제임스 로벨

송신이 중단되기 직전⁠, 아폴로 8 사령선 조종사 짐 러벨⁠(⁠Jim Lovell⁠)은 지구로 전하는 마지막 말을 남겼다⁠. "달의 뒷면에서 만납시다⁠(⁠W⁠e⁠’ll see you on the other side⁠)⁠." 그 후 35분 52초 동안 지상에 있는 사람들은 아무것도 듣지 못했다⁠. 초조한 기다림의 시간이 지나고⁠, 마침내 무선을 통해 아폴로 8에서 목소리가 다시 들렸다⁠. 달의 뒷면을 향한 첫 번째 탐사는 성공적이었다⁠.

우주선은 20시간 동안 성공적으로 10번의 궤도 탐사를 마쳤으며⁠, 이 시간 동안 우주비행사들은 깊은 충돌 분화구로 뒤덮여 울퉁불퉁한 지형을 형성하고 있는 신비로운 달의 표면을 목격했다⁠.

아폴로 8은 놀라운 성과를 거두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주비행사들은 타임지의 "올해의 인물"로 선정되었으며⁠, 50년이 지난 오늘날까지도 오메가는 이들의 용기⁠, 그리고 그들이 남긴 말에 대한 경의를 표한다⁠.

스피드마스터 "다크 사이드 오브 더 문" 아폴로 8

스켈레톤 다이얼과 달 표면을 연상시키는 아름다운 무브먼트를 탑재한 오메가의 크로노그래프를 착용하는 순간 달이 손목에 내려앉습니다⁠.

시계 자세히 살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