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마스터 플래닛 오션 600M 컬렉션

오메가는 2005년 이후 씨마스터 플래닛 오션을 통해 해양에 대한 브랜드의 열정과 유산을 기념하였습니다⁠. 그리고 오늘⁠, 최첨단 소재와 디자인을 겸비하여 마스터 크로노미터 인증을 받은 새로운 버전의 플래닛 오션 600M 모델을 출시하여 탁월한 워치메이킹의 선두에서 업계를 이끌어 갑니다⁠.

특별한 소재

The cases of the 39.5mm and 43.5mm models, as well as the 45.5mm chronographs, are made from stainless steel or 18K Sedna™ gold. Most impressively, the dials and bezels have been created from ceramic, a sleek effect that is enhanced by Liquidmetal™ or Ceragold™ numbers and scaling.

"아라비아 숫자⁠, 알베올 스크류-인 케이스백⁠, 전사 처리된 미닛 트랙 등 섬세한 디자인이 돋보입니다"

탁월한 가독성

화이트 컬러의 수퍼 루미노바로 코팅 처리된 아플리케 인덱스는 블루 컬러의, 그리고 다이빙 베젤 위의 도트와
미닛 핸즈는 그린 컬러의 빛을 발산하여 다이버들이 물 속에서 경과 시간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러버 스트랩과 베젤

일부 플래닛 오션 모델은 0~15분 구간에 러버와 세라믹 소재가 조화를 이룬 다이빙 베젤을 갖추고 있습니다⁠. 일부 스트랩 역시 항균 처리된 러버 소재로 제작됩니다⁠. 방수 레더 스트랩의 밑면은 부드러운 고무로 되어 있어⁠, 편안하면서도 실용적인 느낌을 줍니다

"혁신적인 무브먼트 및 기술 덕분에 한차원 앞선 모델을 선보일 수 있었습니다."

클래식한 오렌지 컬러

오메가는 2005년 폴리싱 처리된 밝은 오렌지 톤으로 플래닛 오션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모델은 이러한 폴리싱 처리된 오렌지 세라믹 베젤의 유산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습니다⁠. 또한⁠, 리퀴드 세라믹과 수퍼 루미노바를 채운 다이빙 스케일과 함께 다양한 다이얼⁠, 브레이슬릿 및 스트랩 버전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티타늄 모델

오메가는 샌드 블래스트 처리된 티타늄 다이얼과 그레이 질화규소 베젤이 매치된 그레이드 5의
티타늄 플래닛 오션 버전도 출시하였습니다. 컬렉션은 메탈릭 효과 덕분에 더욱 세련된 느낌을 발산합니다.

낮과 밤을 구분하는 GMT 기능

43⁠.5mm 사이즈의 최고급 GMT 모델은 오메가 최초의 바이 세라믹 베젤을 갖추고 있으며⁠, 강렬한 컬러 대비를 이루는 블랙 & 화이트 링 및 마커가 밤과 낮의 경계를 명확하게 구분해 줍니다⁠. 블랙 세라믹 다이얼이 장착된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내부에는 마스터 크로노미터 GMT 8906 무브먼트가 심장부에서 동력을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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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 크로노미터 표준

시계를 구동하는 마스터 크로노미터 칼리버(9900/9901, 8906, 8800/8801, 8900/8901)는 워치메이킹 정확성과 성능의
정점에 서 있습니다. 모든 타임피스는 METAS(스위스 계측학 연방학회)의 여덟 가지 집중 테스트를 통과하였으며,
15,000가우스의 자기장에도 아무런 영향 없이 정확하게 시간을 측정합니다.

해양을 향한 끝없는 열정

오메가는 많은 이들과 자긍심을 가지고 공유할 수 있는 풍부하고 다양한 해양 역사를 지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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