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드마스터 그레이 사이드 오브 더 문 “⁠미티어라이트⁠”

오리지널 오메가 그레이 사이드 오브 더 문은 눈길을 사로잡는 디자인과 혁신적인 사고로 많은 이들의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 세라믹과 18캐럿 세드나™ 골드의 품격 있는 외형과 손목 위에 착용할 수 있는 작은 우주 형태의 디자인이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손목 위의 작은 우주

오메가는 선사 시대 이전 나미비아에 불시착한 기브온(Gibeon) 운석 조각으로 미티어라이트 다이얼을 완성하였습니다. 모든 피스에 고유한 형태로 새겨진 리본 모양의 “비드만스태텐(Widmanstätten)” 패턴이 한눈에 보아도 강렬한 인상을 남깁니다.

“디자이너들은 클래식 비드만스태텐(Widmanstätten) 패턴의
철운석이 지닌 특별한 매력에
완전히 매료되었습니다.

골드 컬러로 물든 시계

오메가 역사상 최초로 오메가 세라골드™를 사용하여 타키미터 스케일을 제작한 이 타임피스는 질화규소로 레이어링된 18캐럿 세드나™ 골드 베젤을 함께 매치하여 놀라운 기술적 수준을 입증합니다. 인덱스와 핸즈는 레드 톤의 18캐럿 세드나™ 골드로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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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시게 빛나는 18캐럿 세드나™ 골드로 지구가 아닌 광활한 우주의 한 조각을 시계에 새겨 넣었습니다.

그레이 사이드 오브 더 문은 그레이 세라믹 케이스와 그레이 레더 스트랩 그리고 오메가 코-액시얼 칼리버 9300으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되었습니다. 크기를 44.25mm로 그대로 유지하고 오리지널 타임피스의 디자인을 고스란히 차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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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 코-액시얼 칼리버 9300

레드 스티치로 장식된 그레이 레더 스트랩의 하단은 시계의 심장부에서 타임피스를 구동하는 오메가 코-액시얼 칼리버 9300에 강렬함을 더합니다. 크로노그래프 기능을 갖춘 오메가 최초의 특허 받은 무브먼트, 오메가 코-액시얼 칼리버 9300에는 Si14 실리콘 밸런스 스프링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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