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드마스터 “⁠그레이 사이드 오브 더 문⁠”

오메가 "그레이 사이드 오브 더 문"은 인류 역사상 최초의 달 착륙 흔적을 간직한 달 표면의 회색 먼지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모델로, 메탈릭 그레이 컬러로 그 모습을 바꾼 화이트 세라믹 소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타임피스를 바라보고 있노라면 우주비행사 짐 로벨이 아폴로 8호를 타고 달의 궤도를 지나는 동안 했던 말이 떠오릅니다. "달은 본질적으로 회색입니다."

플래티늄 다이얼

작품이 완성되기까지 각고의 노력을 아끼지 않은 장인들의 열정을 고스란히 간직한 샌드 블래스팅 950 플래티늄 다이얼은 "그레이 사이드 오브 더 문"에 우아하면서도 클래식한 스타일을 더합니다. 두 개의 플래티늄 서브 다이얼은 기존의 오메가 문워치 모델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던 색다른 매력을 더하며, 긁힘에 강한 사파이어 크리스탈이 깊은 인상을 남기는 타임피스의 다이얼을 보호합니다.

상징적인 모델의 탄생

수많은 이들의 탄성을 불러일으키는 타임피스의 탄생이 있기까지, 이면에는 시계 그 자체만큼이나 혁신적인 절차가 필요했습니다. 스피드마스터 "그레이 사이드 오브 더 문"에 사용된 세라믹은 여러 번의 주요 제작 공정을 거쳐 완성되었습니다.

"…그레이 사이드 오브 더 문에 우아하면서도 클래식한 스타일을 더합니다."

혁신적인 수퍼 루미노바

브러싱 처리된 세라믹 베젤 위에 자리잡은 타키미터 스케일은 시선을 사로잡는 놀라운 디자인적 요소 중에서도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이며, 다양한 조건의 조명 환경에서도 쉽게 시간을 읽을 수 있도록 베젤 위의 숫자와 기호를 수퍼 루미노바로 인그레이빙 처리하여 가독성을 한층 더 높였습니다. 중앙의 블랙 크로노그래프 핸즈, 시침과 분침, 인덱스 그리고 12시 방향에 자리한 두 개의 도트도 수퍼 루미노바로 코팅 처리하였습니다.

달은 본질적으로 회색입니다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그레이 사이드 오브 더 문”은 오랜 시간 동안 우주 탐사에 지대한 공헌을 해온 오메가의 노력에 바치는 헌사와도 같은 타임피스입니다. 혁신적인 소재와 최첨단 기계식 무브먼트를 사용하여 수많은 스피드마스터 팬들을 완전히 매료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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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 코-액시얼 칼리버 9300

레드 스티치로 장식된 그레이 레더 스트랩의 하단은 시계의 심장부에서 타임피스를 구동하는 오메가 코-액시얼 칼리버 9300에 강렬함을 더합니다. 크로노그래프 기능을 갖춘 오메가 최초의 특허 받은 무브먼트, 오메가 코-액시얼 칼리버 9300에는 Si14 실리콘 밸런스 스프링이 탑재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