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edyTuesday

스피드마스터 리미티드 에디션 42MM "울트라맨"

1967년 버전의 "문워치"는 일본의 TV 시리즈 "울트라맨의 귀환(The Return of Ultraman)"에 등장한 이후 수집가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불러모았습니다. 그리고 지금 오메가는 높은 인기를 누린 크로노그래프를 오직 2,012피스만 한정 제작되는 #스피디튜즈데이 모델로 재출시합니다.

울트라맨의 귀환

1970년대 초 일본의 프로덕션 팀은 “울트라맨의 귀환(RETURN OF ULTRAMAN)” TV 시리즈에 출연할 울트라 경비대의 도구 키트로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문워치"를 선정하였습니다. 당시 문워치는 다른 타임피스와는 달리 고유한 마감 기법이 돋보이는 다이얼과 오렌지 컬러의 센트럴 세컨즈 핸드가 탑재되어 있었으며, 이후 과학 공상 시리즈의 일원이 되어 많은 이들을 사로잡았습니다.

시간을 뛰어넘는 타임피스

오메가는 울트라맨의 귀환(RETURN OF ULTRAMAN)에 사용된 밝은 오렌지 컬러의 세컨즈 핸드를 새로운 스타일로 업그레이드합니다. 기존의 모델과 동일한 형태 및 컬러를 지닌 핸드에 블랙 스트라이프를 더해 울트라 경비대의 영웅적인 활약에 걸 맞는 강인함을 드러냈습니다.

“블랙 알루미늄 스텝 다이얼에서 빈티지 수퍼 루미노바의 흔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울트라맨의 등장

오메가는 오직 3분 동안만 수퍼히어로 모드를 유지할 수 있었던 울트라맨의 특징에서 영감을 받아 3시 방향 서브 다이얼에 탑재된 0 ~ 3분까지의 눈금을 오렌지 컬러로 물들였습니다. 또한, 울트라맨의 베타 캡슐과 비슷한 형태로 제작된 스트랩 체인저(스트랩 교체 도구)를 사용하여 9시 방향 서브 다이얼에 자외선을 비추면 울트라맨 캐릭터의 얼굴이 나타납니다.

"다이얼에 빈티지 오메가 로고를 장식하여 레트로 감성을 이끌어냅니다.”

머나먼 우주

타임피스는 직경 42mm 사이즈의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헤잘라이트 크리스탈을 비롯하여 블랙 및 오렌지 컬러의 NATO 스트랩과 양극 산화 처리된 알루미늄 베젤 버전으로 출시되며, 90개가 넘는 도트를 장식하여 지난날의 수집용 스피드마스터 모델에 대한 향수를 불러일으킵니다.

문워치에 담긴 기술적 역량

타임피스의 심장부에는 우주 탐사에서 입증을 받은 오메가 칼리버 1861이 탑재되어 있으며, 케이스백에는 #SpeedyTuesday 및 THE FIRST WATCH WORN ON THE MOON 문구를 새겨 넣었습니다.

프레젠테이션 상자

스피드마스터 "울트라맨"은 울트라 경비대가 사용한 미래 지향적인 테이블에서 영감을 받은 육각형 상자에 담겨 출시됩니다. 상자의 내부에는 추가 블랙 레더 스트랩과 자외선을 뿜어내는 "베타 캡슐" 스트랩 교체 장치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진한 오렌지 컬러의 세컨즈 핸드부터 비밀스러운 방식으로 드러나는 울트라맨의 얼굴에 이르기까지 오메가의 새로운 42mm #스피디튜즈데이는 독특한 매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 매력적인 타임피스를 자세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시계 상세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