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드마스터 “⁠화이트 사이드 오브 더 문⁠”

오메가는 우주에서 비행사들이 바라보는 달의 모습이 아닌 지구에서 바라본 하늘 위의 
체, 달의 모습에서 영감을 받은 또하나의 혁신적인 타임피스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화이트 사이드 오브 더 문을 출시합니다.

눈부신 색채감

이 특별한 제품은 18캐럿 골드 핸즈와 아플리케 인덱스가 눈길을 사로잡는 화이트 컬러의 산화 지르코늄 세라믹 다이얼이 특징이며, 크로노그래프 핸즈 끝 부분에 레드 컬러가 
살짝 가미되어 다이얼 중앙에 새겨진 '스피드마스터' 문구와 서로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브러싱 및 폴리싱 처리된 44.25mm 
화이트 세라믹 케이스바디와…"

세라믹 타임피스

오메가에서 세 번째로 선보이는 견고한 세라믹 소재의 크로노그래프에는 브러싱 및 폴리싱 처리된 44.25mm 화이트 세라믹 케이스바디와 폴리싱 처리된 화이트 세라믹 베젤 그리고 매트한 크롬 질화물 
타키미터, 폴리싱 처리된 세라믹 푸셔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매혹적인 자태를 드러냅니다.

혁신적인 제작 과정

타임피스 제작 과정은 세라믹 파우더 원료에서 출발합니다. 세라믹 파우더 원료를 원하는 케이스바디 형태로 
압축한 다음 소결 공정을 거쳐 완제품 크기로 축소한 후, 다이아몬드 도구를 사용한 기계 작업을 통해 케이스의 
가장자리와 실루엣을 출시 직전의 형태로 완성합니다. 스피드마스터 그레이 사이드 오브 더 문의 경우 
20,000°C에 달하는 플라스마 용광로에서 열을 가해 화이트 컬러를 
그레이 컬러로 변색하는 공정이 추가 진행됩니다.

고급스러운 두 가지 버전의 모델

오메가는 세라믹 베젤에 타키미터 스케일이 장착된 클래식 버전의 화이트 사이드 오브 더 문 외에도 Pt850 플래티늄 리퀴드메탈® 소재에 다이아몬드 74개를 세팅한 모델도 출시하였습니다. 
눈부신 다이아몬드는 스피드마스터 컬렉션에 고급스러운 품격을 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