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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방가르드한 품격

아방가르드한 품격 1

오메가 라이프타임 패밀리 에디션에서 발췌

 

최근 오메가에 합류한 트레저 컬렉션은 밀레니엄 세대 여성의 자유로움과 잘 어울리는 9가지 시계 모델로 구성됩니다.

패션 영역은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오늘날 패션 세계는 당당한 자신감을 선사하고 개성을 드러내는 가장 큰 "규칙"을 향해 나아갑니다. 하늘거리는 드레스와 스니커즈, 티 드레스와 "탱크 걸" 부츠, 반짝이는 슬리퍼와 비즈니스 룩의 조합은 한계를 뛰어넘어 패션에 관심이 있는 현대인의 고개를 끄덕이게 만듭니다. 

 

일러스트: Aurore de La Morinerie

오메가의 트레저 컬렉션과 처음 만나는 순간 재치와 품격이 공존하는 균형을 느낄 수 있습니다. 케이스 측면을 따라 이어지는 관능적인 곡선에 세팅된 화려한 다이아몬드와 손목을 편안하게 감싸주어 여유로우면서도 세련된 감각을 연출하는 패브릭 스트랩의 조화는 그 자체로 놀라운 성과입니다. 라인이 드러나는 이브닝 드레스에 즐겨 착용하는 스니커즈를 매치한 것과 같은 대조적인 감각을 완성합니다. 어떠한 규칙도 없는 세계에서 자신이 직접 규칙을 만들어 갑니다.

오메가는 2세기에 이르는 시간 동안 축적해온 클래식 디자인 요소를 활용하여 대조와 균형이 조화를 이룬 특별한 스타일을 이끌어냅니다. 트레저 컬렉션의 청사진 역시 오메가의 유서 깊은 과거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되었습니다. 전통적인 미학에 바치는 헌사와도 같은 아름다운 선형의 슬림한 케이스와 우아한 핸즈, 매혹적인 라인과 시간이 흐를수록 품격을 더해가는 레이디매틱 및 컨스텔레이션과 같은 오메가의 유명 시계 컬렉션에서 차용한 다양한 디테일이 트레저 컬렉션을 한층 더 풍성하게 채웁니다.

오메가는 클래식 스타일을 재해석하기 위해 트레저에 시대를 앞선 사고 방식을 적용합니다. 매끄러운 래커 다이얼과 화사한 컬러, 우아한 로마 숫자가 패브릭 스트랩 그리고 폭이 좁아지는 다이아몬드 장식과 조화를 이루어 컬렉션을 대표하는 활기 넘치는 에너지를 분출합니다.

밀레니엄 시대를 대표하는 홍보대사

카이아 거버는 워치메이킹을 떠나 자유로운 애티튜드를 완벽하게 대표하는 인물로, 신디 크로포드의 딸이자 오메가의 홍보대사로서 시대와 스타일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특별한 분위기를 바탕으로 단기간에 모델계의 유망주로 떠올랐습니다. 오메가는 우아한 격자무늬 스커트, 두툼한 가죽 부츠와 같은 자신만의 특별한 스타일로 오메가의 트레저 시계에 활기를 더해줄 카이아를 홍보대사로 선정하였습니다.

카이아는 모든 작품이 그만의 특별한 개성을 표출하는 트레저 컬렉션과 마찬가지로 개성 넘치는 밀레니엄 세대를 대표합니다. 트레저 컬렉션은 스테인리스 스틸이나 18캐럿 세드나™ 골드 케이스를 비롯하여 블랙, 토웁-브라운, 화이트, 블루, 유백색 또는 자개 다이얼 버전으로 출시되며, 패브릭 스트랩 대신 레더 스트랩을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오메가는 1949년에 출시된 시계 컬렉션에서 트레저라는 명칭을 처음 사용하였습니다. 유서 깊은 30mm 칼리버는 당시 아름다운 선형의 슬림한 트레저 케이스를 실현시킨 "보물"과도 같은 시계의 심장이었고, 오늘날 오메가 칼리버 4061로 이어지며 다시 한번 슬림한 케이스의 아름다운 디자인을 이끌어냈습니다. 오메가에서 출시하는 모든 트레저 컬렉션 모델은 다이아몬드 1개를 세팅하고 그 주변으로 오메가 로고 5개를 배치하여 레드 리퀴드 세라믹 소재의 꽃을 피우는 크라운, 우아한 품격과 첨단 혁신 기능이 결합된 성능을 통해 작은 디테일 하나까지도 "보물"로 가득 채웁니다.

트레저를 완성하는 마지막 디테일은 바로 미러 케이스백입니다. 손목에서 마치 액세서리처럼 빛을 발산하는 한편 여성이 지니고 있는 강렬한 카리스마와 자연스러운 개성을 표출하는 하나의 수단이 되어 착용하는 이의 고유한 품격을 드러냅니다.

한계, 뛰어넘다

오메가는 여성이 지닌 개성과 이해력, 특별한 스타일이야말로 진정한 아름다움을 이끌어낸다고 믿고 있습니다. 2017년, 오메가는 지난 100여 년 동안의 유서 깊은 모델과 광고를 전시하는 *Her Time* 파리 전시회를 시작으로 세계 각지의 도시에서 시간과 패션이 하나된 이야기 및 계속해서 변화하는 취향을 지속적으로 충족시키는 오메가만의 방식을 공개합니다.

오메가는 쇼트 스커트와 단발 머리가 지배했던 "광란의 1920년대"에 풍부한 컬러와 대담한 형태를 지닌 다양한 여성용 아르 데코 시계를 출시했고, 1950대에 이르러 많은 브랜드에서 가정에 충실한 진부한 여성상을 그리는 동안 "남성과 마찬가지로 활동적이고 적극적이며 바쁜 여성상"을 앞세운 광고를 제작하여 우아한 품격과 개성에 집중하였습니다.

오늘날 패션 "규칙"은 다시 한번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나 경계를 허물고 다이아몬드로 캐주얼한 스타일을 연출하거나 편안하지만 아름다운 스타일을 이끄는 대담한 도전에 앞장서게 만듭니다. 여성은 원한다면 무엇이든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자유가 있습니다. 그리고 오메가는 그날그날의 기분에 잘 어울리는 여성을 위한 특별한 타임피스를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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